기사입력 2011.01.02 14:05 / 기사수정 2011.01.02 14:0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배우 문근영이 시상식장에서 국민 여동생다운 개념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문근영은 지난 2010년 12월 31일 KBS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수상소감에서 함께 일 해준 사람들의 노력에 감사의 말을 전한 문근영은 "상을 타게 되면 이말을 꼭 하고 싶었다"며 "이들의 노력이 조금 더 보람찬 노력이 되기 위해서는 드라마 시스템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시청률로만 평가받는 현장이 아니라 노력하는 사람들이 맡은 바 임무에 따른 평가를 받고 그 보답을 받을 수 있도록 방송국과 제작자 분들이 많은 힘을 써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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