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30 14:3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에팀 여명진 기자] MBC 연예대상 무대에 선 구지성의 몸매를 본 네티즌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구지성은 지난 29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2010 MBC방송연예대상'에서 귀여운 스타일의 언밸런스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었다.
이 블랙드레스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앞에는 초미니 스타일로 구지성의 각선미를 드러내고 뒷모습은 우아하게 치맛자락이 끌리는 독특한 스타일의 드레스다.
이 드레스는 구지성의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어필하여, 네티즌들 사이에서 '베이글 드레스'라는 애칭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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