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1 15:50 / 기사수정 2021.05.21 13:3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모범택시’ 이제훈이 석방된 죄수들에 포위됐다.
21일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측이 백성미(차지연 분)과 사설감옥에서 석방된 죄수들로부터 역복수를 당할 위기에 놓인 김도기(이제훈)의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에는 불청객들의 방문으로 평화가 산산조각난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의 아지트 풍경이 담겼다. 백성미는 강렬한 포스를 뽐내며 장성철(김의성)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여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무엇보다 압도적인 것은 아지트를 점령한 괴한들.
특히 갑질 폭행, 불법 동영상 제조∙유통 죄로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에게 응징을 당한 ‘유데이터 전략기획실’의 이실장(김재영)이 선봉에 서 있어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더욱이 괴한들이 저마다 손에 흉기를 들고 김도기의 모범택시를 포위, 숨조차 쉴 수 없는 위기감이 흐르는 가운데 이제훈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그런 가운데 앞서 공개된 13회 예고편에서는 백성미가 사설감옥의 죄수들을 빼돌린 뒤 그들에게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를 향한 복수를 종용하는 모습이 담겼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