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7 14:01 / 기사수정 2010.12.27 14:0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가수 조하랑이 발레복을 입고 베이글녀의 몸매를 뽐냈다.
조하랑은 최근 KBSN의 '어깨동무' 촬영을 위해 독일을 방문해 슈투트가르트발레단에 있는 발레리나 강수진과의 만남을 가졌다.
조하랑은 방송을 위해 발레리나 체험을 했고 체험 과정 중에서 발레 수트를 입은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조하랑은 하얀 발레복이 조하랑의 몸매를 부각시키며 '베이글녀'로 돋보이게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