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30 13:45 / 기사수정 2021.04.30 13:4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배우 기태영이 아내 유진의 키스신에 황급히 스킵을 눌렀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기태영의 첫 편셰프 도전이 시작된다.
25년차 배우이자 배우 유진의 남편, 사랑스러운 두 딸 로희X로린 자매의 아빠 기태영은 원조 슈퍼맨답게 놀라운 요리 실력, 살림 솜씨, 육아 실력을 자랑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끈 것은 기태영의 사랑꾼 면모였다고 한다. 이날 아침 5시 30분부터 기상한 기태영은 두 딸의 등원을 위해 폭풍 같은 아침을 보냈다. 이후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된 기태영은 “우리 윤희 한 번 볼까?”라며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감상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내 기태영의 표정이 심각해졌다고. 아내 유진의 격정적인 키스신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기태영은 “아내의 (드라마 속) 꽁냥꽁냥 씬에 대한 이야기가 많더라. 별 거 아닌데…”라며 대담한 모습을 보였다고. 그러나 말과 달리 손으로는 키스신을 황급히 스킵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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