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0 15:30 / 기사수정 2021.04.20 14:1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서장훈이 건물을 사는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가상화폐로 직업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다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 홍지윤 씨는 "얼마 전에 가상화폐에 투자를 해서 큰돈을 벌었다"라고 밝혔다. 문화기획자로 일 하고 있는 홍지윤 씨는 "큰돈을 벌고 나니까 예전부터 하고 있던 직업에 대한 흥미가 없어졌다. 일이 재미가 없어졌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서장훈은 "시청자분들이 너도나도 투자한다고 뛰어들까 봐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뢰인에게 가상화폐로 얻은 수익을 물었다. 홍지윤 씨는 "150만을 넣어서 1년 만에 억이 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지윤 씨는 "사고파는 작업을 계속했다. 진짜 힘들었다"며 "하루에 2~3시간밖에 못 자고 알람이 뜨는 걸 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라고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