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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김동혁 '만루 위기 넘겼어'[포토]

기사입력 2021.04.13 21:49



[엑스포츠뉴스 고척, 윤다희 기자]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이 선발투수 스미스의 7이닝 2실점 호투와 프레이타스의 4타점 활약에 힘입어 LG에 8:2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키움 이지영, 김동혁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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