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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와 이혼' 유깻잎, 살 걱정 NO "다이어트? 마음 편하게 먹어" [종합]

기사입력 2021.04.13 06:32 / 기사수정 2021.04.13 06:57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친구들과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유깻잎은 지난 11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사 후 첫 만남. 구제 창고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과 함께 유깻잎은 "이사 후 처음으로 친구들이 저희 집을 보는 날이다. 저도 오랜만에 만난 거라 못다했던 이야기들을 나누고 늦었다고 딱밤도 맞았다. 친한 동생이 네일 원장님이 돼서 언니로서 가줬는데 예쁘게 잘 돼서 뿌듯했다. 그리고 간만에 구제 창고도 가서 옷도 골라보고 입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깻잎은 스킨 케어와 함께 본격적으로 준비에 돌입했다. 메이크업을 마치고 액세서리까지 갖춘 유깻잎은 KTX를 타고 친구를 만나러 떠났다. 

유깻잎은 친구들을 만나자마자 "배고프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깻잎은 먼저 식사를 한 뒤 네일샵으로 향했다. 예쁘게 손톱 손질을 마친 유깻잎은 만족스러워하며 기록으로 남겼다. 

다음 날은 친구들과 함께 구제 옷 창고로 향했다. 유깻잎은 마음에 드는 옷을 입어봤다. 친구들은 유깻잎이 옷을 입자 "안예쁠 수 없는 핏"이라며 유깻잎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칭찬했다. 

유깻잎은 친구들과 또 다른 구제 옷 창고를 방문했다. 수많은 옷들 속에서 유깻잎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옷을 한참 골랐지만 마음에 드는 옷을 구입하지는 못했다. 

쇼핑을 마친 뒤 카페로 향했다. 빡빡한 스케줄에 유깻잎과 친구들은 피곤한 모습이엇다. 그럼에도 감자튀김, 귤 피자를 차례로 흡입하며 수다를 떨었다. 이때 한 친구가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하면 되니까"라고 살 찔 걱정을 하자 유깻잎은 "안하잖아. 뭘 하는 것처럼 말하냐. 그냥 먹어라. 마음 편하게"라고 쿨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깻잎은 1993년 생으로 올해 29세다. 뷰티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최근 전 남편 최고기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유깻잎 유튜브 영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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