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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인민정 "너무 힘들어 투정 부리고 싶지만 사치" [전문]

기사입력 2021.04.08 10:38 / 기사수정 2021.04.08 10:4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의 여자친구 인민정이 다짐을 내비쳤다.

인민정은 7일 인스타그램에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좋은 날 반드시 올 거라 믿어보며 의지하고 기대며 달려가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너무 힘들어 가끔 투정도 부리고 싶지만 아직은 투정 부리기에 사치라는 생각이 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인민정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김동성은 음료를 마시고 있다.

2018년에 이혼한 김동성은 연인인 인민정 씨와 함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하지만 전 아내가 김동성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고 서로 온라인을 통해 설전을 벌였다. 김동성은 아내의 학력 거짓말을 주장하는가 하면 아들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 아내와 진흙탕 싸움을 벌인 김동성은 수면제를 복용한 뒤 지인에게 발견된 사실이 알려져 이슈가 됐다. 이후에는 연인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다음은 인민정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전문.

서로 사진 찍어주는걸 좋아하는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좋은날 반드시 올꺼라 믿어보며 :) 의지하고 기대며 달려가고있습니다
너무 힘들어 가끔 투정도 부리고 싶지만 아직은 투정부리기에 사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우리 조금후 만나요 :) 맛있는거 같이 먹어용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인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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