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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현우, '신사와 아가씨' 주인공…주말 흥행킹 노린다 (종합)

기사입력 2021.04.07 13:30 / 기사수정 2021.04.07 15:5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지현우가 '신사와 아가씨'로 주말 흥행 킹을 노린다.

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지현우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타이틀롤인 남자 주인공 역을 맡을 전망이다.

50부작으로 기획된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95년생 아가씨의 파란만장 스토리를 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방송 중인 '오케이 광자매'의 후속으로 하반기에 전파를 탄다.

흥행에 일가견이 있는 제작진이 의기투합한다.

'미우나 고우나', '오자룡이 간다', '장미빛 연인들', '불어라 미풍아', '하나뿐인 내편' 등 흥행작을 탄생시켜온 김사경 작가가 집필한다. '대왕의 꿈', '무인시대', '천추태후', '끝까지 사랑', '비밀의 남자' 등의 신창석 PD가 연출한다.

김사경 작가의 전작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5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사와 아가씨' 역시 흥행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현우는 '도둑놈 도둑님', '사생결단 로맨스', '슬플 때 사랑한다',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인공으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2009년 종영한 '내 사랑 금지옥엽' 이후 KBS 주말드라마에 복귀할 예정인 지현우가 어떤 매력을 발산할 지 주목된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을 비롯해 KBS의 여러 주말드라마에서 활약한 중견 배우 차화연과 안정된 연기력을 갖춘 박하나 역시 출연을 검토 중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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