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3 12:49 / 기사수정 2010.12.03 12:4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현빈과 몸이 뒤바뀐 하지원이 주변 사람들과의 이야기에 상처를 받았다.
4일 방송 예정인 SBS 주말 드라마 '시크릿 가든'(연출 신우철, 권혁찬, 극본 김은숙 )에서 윤슬(김사랑 분)은 뜻하지 않게 서로 끌어안은 모양새로 있게 된 주원(현빈 분)과 라임(하지원 분)의 모습을 보게 됐다.
윤슬은 열받은 말투로 "학벌, 능력 다 무시하고 입술 맞대는 걸로 대신하는 분인 줄 몰랐다"며 라임을 보며 얘기하고, 주원에겐 많이 당황하셨냐고 말하며 감싸준다.
주원과 라임의 몸이 바뀐줄 모르는 주원의 어머니 분홍(박준금 분)은 라임을 향해 "없는 것들한테는 동정도 말아야 한다"는 가슴 아픈 소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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