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29 11:05 / 기사수정 2021.01.29 11:0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김원효와 허경환이' 마흔파이브' 불화설에 대해 털어놓았다.
31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수 없어'에 허경환, 박성광이 김원효, 심진화의 집을 찾아와 큰 웃음을 전한다.
공개된 VCR 영상에서는 심효하우스를 찾은 박성광,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원효가 마흔파이브 신년회를 위해 두 사람을 초대한 것.
두 사람이 집에 들어가자, 잠시 후 심진화가 고운 개량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심진화는 "김원효의 친구들이 내 에너지를 부담스러워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신함을 뽐내기 위해 ‘진화임당’으로 등장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내 심진화는 '본캐'의 흥을 감당하지 못해 '본캐'와 '부캐'를 오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원효는 과거 마흔파이브 활동에 소홀했던 허경환에게 서운함을 느껴 단체 채팅방에 메시지를 보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박성광은 “장문의 메시지를 보고 여자친구인 줄 알았다. 서로 인신공격까지 하며 유치하게 싸우더라”라며 불화설(?)을 폭로해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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