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2 11:01 / 기사수정 2010.11.22 13:46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시크릿가든' 하지원과 현빈이 가슴 벅찬 탈의실 장면을 연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4회분에서 길라임(하지원 분)과 김주원(현빈 분)의 숨 막히는 탈의실 장면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탈의실신'은 백화점으로 주원을 찾아온 라임을 명품 매장으로 데려간 주원이 라임을 탈의실로 밀어 넣으면서 시작됐다. 거친 실랑이 끝에 라임과 주원은 한 평도 안 됨직한 탈의실 안에 얼굴을 마주한 채 서게 된 것이다.
거친 실랑이 끝에 라임과 주원은 한 평도 안 됨직한 탈의실 안에 얼굴을 마주한 채 서게 된 두 사람은 티격태격 한바탕 설전을 벌였다.
특히 제주도에서 라임과 주원의 영혼이 바뀌는 상황이 예고돼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사진 = 현빈, 하지원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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