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05 08:4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라떼부모' 변정수의 '모델 DNA'를 그대로 닮은 둘째딸이 등장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계열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 6회에서는 '모델 모녀' 변정수, 유채원의 몸매 관리법이 공개된다.
변정수와 유채원은 라이브 방송 스케줄 전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 센터를 찾아 각자의 개성 넘치는 방법으로 운동을 진행했다. 차분히 스트레칭부터 시작한 유채원과 달리 변정수는 곡소리를 내며 역동적인 운동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에 유채원은 "엄마 때문에 집중이 안된다. 조용히 좀 하라"고 했지만 변정수는 아랑곳하지 않고 "채원이보다 허리 얇아지겠다"고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패션 브랜드 홍보를 위한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그러나 시작과 함께 두 사람의 긴장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채원의 스타일링이 못마땅한 변정수와 자신의 스타일을 존중해주지 않은 채 멘트를 자르는 엄마에게 화가 난 유채원 사이에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진 것. 계속되는 변정수의 말 자르기에 유채원은 카메라 밖으로 이탈하며 살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한편 미국에서 유학 중이던 변정수의 둘째 딸 유정원의 귀국 파티 겸 연말을 맞아 네 가족이 완전체로 모였다. 못 본 사이 폭풍 성장한 유정원은 10대라고 믿기지 않는 우월한 기럭지로 '모델 DNA'를 자랑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