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07 23:4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송창의와 오지영이 세차장 로맨스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송창의와 오지영이 세차장 로맨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창의는 '창의데이'를 맞아 아내 오지영, 딸 하율이와 함께 카라반 세차를 하고자 나섰다.
송창의는 가장 먼저 먼지를 털고 거품도 묻히고는 카샴푸와 물 워셔액을 이용해 본격적인 세차에 돌입했다. 오지영은 손이 닿지 않는 곳을 닦기 위해 목마를 태워달라고 했다. 오지영은 그냥 해본 말인데 송창의는 정말 목마를 태워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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