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4 10:19 / 기사수정 2020.11.24 10:1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이 드디어 프리미어리그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는 23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면서 프리미어리그 1위로 올라섰다.
1위로 10라운드를 맞이하게 된 토트넘은 지난 2014/15시즌 8월 3라운드를 1위로 맞이한 이후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지난 2015/16 시즌 토트넘에 입단한 이후 첫 1위에 오르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손흥민은 과거 분데스리가에서 2014/15시즌 레버쿠젠 소속으로 1, 2라운드를 1위로 유지했던 이후 첫 1위다.
손흥민의 첫 프로 팀인 함부르크에서는 1위를 기록하지 못했다. 2010/11시즌부터 2012/13시즌까지 최고 순위는 2010/11시즌 3라운드에 기록한 3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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