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2 10:00 / 기사수정 2020.11.22 08:3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무리뉴가 토트넘의 경기력에 매우 만족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2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손흥민과 지오반니 로 셀소의 연속골로 2-0으로 이겼다.
토트넘은 이날 높은 점유율로 나선 맨시티의 공격을 엉덩이를 빼고 막았다. 토트넘 선수단은 공간을 없애기 위해 서로 연습한 패턴대로 공간 커버에 집중했다.
공을 빼앗으면 손흥민과 베르흐바인을 비롯한 윙어들이 전방으로 빠르게 침투를 시도했고 케인이 아주 멋진 패스로 그들에게 득점 찬스를 만들었다.
모든 것이 조세 무리뉴 감독이 짠 전략대로 이루어진 경기였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직후 스카이 스포츠와의 경기에서 매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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