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3 14:17 / 기사수정 2020.11.13 14:1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코로나19 재확산 공포가 11월 A매치 기간에도 이어졌다.
13일(한국시각) 프랑스 대표팀과 브라질 대표팀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선수가 나왔다.
프랑스 대표팀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수 비삼 벤-예데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벤-예데르는 이번 11월 A매치에 차출돼 12일 핀란드와의 친선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핀란드 전 후 포르투갈 원정을 위해 진행된 코로나19 검사에서 벤-예데르는 양성 판정을 받았다.
벤-예데르는 곧바로 자가격리에 들어가고 다가오는 포르투갈과 스웨덴과의 UEFA네이션스리그 경기에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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