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5 10:13 / 기사수정 2020.10.25 10:1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램파드 감독이 분노했다.
첼시는 25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경기 최대 화두는 해리 매과이어와 아스필리쿠에타의 경합 장면이었다.
39분 첼시의 프리킥 장면에서 매과이어가 헤딩으로 클리어링을 하는 과정이었다. 여기서 매과이어가 함께 경합하던 아스필리쿠에타에게 팔로 헤드락을 걸며 경합을 방해했다.

램파드 감독은 경기 후 가진 BBC와의 인터뷰에서 "페널티킥이 선언됐어야 했다. VAR이 왜 진행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어떤 때엔 VAR을 진행하고 모니터로 확인하기도 한다"며 해당 장면이 페널티킥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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