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19 19:30 / 기사수정 2020.10.19 15:4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스크린 데뷔를 앞둔 임영웅이 액션 배우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참석했다.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콘서트 무비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하게 됐다. 이에 임영웅은 "실감이 안 난다. 스크린에 내 얼굴, 멤버들 얼굴이 나온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는 말로 얼떨떨한 마음을 전했고, 이찬원도 "포털사이트 영화란에 우리가 배우로, 주연으로 등록돼 있더라. 감개무량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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