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7.15 23:0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장민호가 엉덩이 젓가락 격파에 소질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롯맨들과 김종민의 젓가락 데스매치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찬원은 김종민이 그동안 예능에서 괄약근 힘을 뽐내며 젓가락을 부러뜨린 얘기를 했다. 이에 즉석에서 젓가락 데스매치가 이뤄졌다.
트롯맨들 중에는 축구를 했던 임영웅이 나섰다. 김종민이 7개까지 격파한 가운데 임영웅은 젓가락 7개에서 아깝게 실패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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