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7.12 18: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제작진의 친절에 불안해 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이 점심식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물고기 사진 찍기 미션 결과에 따라 점심식사를 시작했다. 따개비밥을 먹던 YB 3인방은 밥의 양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방글이PD는 이번 여행이 하고 싶은 거 다 해 특집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밥을 리필해 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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