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7.03.05 06:33 / 기사수정 2007.03.05 06:33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서울 SK 강양택 감독 대행과 부산 KTF 추일승 감독은 약속이나 한 듯 '죽기 살기로 뛰어서 이겨야 하는 경기'라고 똑같이 말했다. 창원 LG와 힘겨운 2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KTF나 6강 턱걸이를 위해 1승이 절박한 SK 모두 이겨야 하는 이유는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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