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09 22: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서지훈이 김명수 정체를 의심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 11회에서는 이재선(서지훈 분)이 홍조(김명수)의 정체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선은 진짜 방국봉(연제형)을 만난 뒤 홍조를 향해 "여기서 뭐하는 거냐. 확인 좀 해야겠다. 그쪽이 방국봉 씨가 맞는지"라고 말했다.
홍조는 의도치 않게 방국봉 행세를 하고 있던 중이었다. 이재선은 진짜 방국봉을 만난 사실을 알려주며 신분증 좀 보자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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