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31 17:50 / 기사수정 2020.03.31 16:5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한국계 배우 대니얼 대 킴이 코로나19 완치 소식을 전했다.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와 그의 아내인 배우 겸 가수 리타 윌슨도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대니얼 대 킴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가 격리 기간이 끝나 집 거실로 나왔다. 쓰레기도 버리고 반려견과 산책도 했다. 혹시 호놀룰루에서 나를 본다면 도망치지 않아도 된다. 바이러스 프리"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아직 컨디션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 의사가 면역체계가 회복해가는 과정이라고 했다"며 "내가 경험한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병과 싸우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사랑과 기도를 보내달라"는 글도 덧붙였다.
대니얼 대 킴은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코로나19와 싸운 나의 경험"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코로나19 양성 판정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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