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20 09:1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강하늘이 화보를 통해 두 얼굴을 보여줬다.
'동백꽃 필 무렵' 종영 이후 연극 '환상동화'에 출연 중인 배우 강하늘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강하늘은 촬영장에서도 '동백꽃 필 무렵'의 ‘황용식’이 돼 특유의 말투로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줬다. 그는 “많은 분들이 용식이를 많이 좋아해 주셨으니 적재적소에 많은 분들께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 드릴 수 있다면 그게 좋은 것”이라며 “제게 용식이보다 더 중요한 건 '동백꽃 필 무렵'의 팀워크다. 드라마 흥행을 떠나 너무 즐겁고 행복했던 현장이었기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배우 강하늘과 보통의 강하늘을 컨셉으로 촬영한 화보에서 강하늘은 실제로 평소에 즐기는 요가, 맥주 마시기, 기타 치기 등으로 포즈를 취했다. 그는 특히 “요가는 제게 취미라기보다는 하나의 수양이다. 무에타이를 하다 유연성을 기르려고 요가를 시작했는데, 하면 할수록 제 마음을 차분하고,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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