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배우 고아라가 사랑스러운 미소를 드러냈다.
고아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웠어요. 또 만나요. 라이브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바깥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창가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고아라는 눈을 감은 채 기도하고 있는 모습인데,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해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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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yo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