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09 16:44 / 기사수정 2019.12.09 16:47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인턴기자] 아스날의 감독 후보군이 넘쳐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었던 니코 코바치는 아스날의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다.
아스날은 얼마 전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경질했다. 구단 핵심 수뇌부는 에메리를 지지했지만, 성적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어쩔 수 없이 칼을 빼들었다. 아스날은 프레드리크 융베리 감독대행으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조금이라도 달라지길 원했지만 여전히 상황은 똑같다. 심지어 지난 주에는 브라이턴 호브 알비온에게 패하며 9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아스날은 현재 맨체스터 시티의 코치인 미켈 아르테타를 강력히 원하고 있다. 아르테타는 이에 대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르테타와 오랜 시간 함께하길 바란다며 아스날행을 원치 않았다.
다른 후보군이었던 브랜던 로저스 감독은 레스터 시티와 재계약을 맺으며 선임이 사실상 물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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