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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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허경민 '잡을 수 있었는데'[포토]

기사입력 2019.10.25 21:01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 7회말 두산 허경민이 키움 박병호의 타구가 외야로 빠져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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