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21 21: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지은과 이태성이 이상우의 취조에 발뺌을 했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정원' 37회에서는 사비나(오지은 분)와 최준기(이태성)가 경찰서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비나와 최준기는 차필승(이상우)이 이성욱(문지윤) 실종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할 게 있다고 하자 참고인 조사라면 사양하겠다고 했다.
차필승은 가족들에게 당시 행적을 물어보겠다고 나섰다. 사비나와 최준기는 어쩔 수 없이 차필승을 따라 경찰서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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