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10 21: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지훈이 곽시양에게 고맙다는 말을 했다.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23회에서는 이재상(정지훈 분)이 구동택(곽시양)에게 고맙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상은 괴한의 습격을 당한 라시온(임지연)을 구했다. 구동택은 뒤늦게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구동택은 라시온 옆에 이재상이 서 있는 것을 보고 의아해 하면서도 일단 라시온을 구해줘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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