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9 17:50 / 기사수정 2019.07.29 17:29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황하나가 1심 판결에 불복,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하나 측은 지난 26일 경, 1심 판결에 불복하며 항소장을 냈다.
앞서 수원지검 강력부(부장검사 박영민)는 2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황하나에 대한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한 바 있다.
검찰 측은 "황하나가 지난 2011년 3월 대마초를 피워 기소유예 처분이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범행을 저지른 점을 놓고 양형이 부당하다"라며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렇게 검찰과 황하나 측이 각각 항소를 하게 되면서 재판은 쌍방항소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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