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6 23: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이 2달 만에 재회하며 까치발 허그를 했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이 한국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헨리는 용산역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헨리가 애타게 기다린 사람은 할리우드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캐서린 프레스콧이었다.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을 서로 보자마자 달려가 포옹을 했다. 캐서린 프레스콧을 까치발을 든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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