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3 10:48 / 기사수정 2019.07.03 10:52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바람이 분다' 윤지혜가 이준혁과 애정전선에 위기를 맞았다.
2일 방송된 JTBC '바람이 분다'에서는 백수아(윤지혜 분)와 최항서(이준혁)이 옥신각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아는 항서와 가게 2호점 오픈을 놓고 대화를 나눴다. 긴 시간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이 드디어 사업을 확장할 시기를 맞이한 것.
그러나 수아는 2호점을 포기하자는 의외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녀는 "도훈(감우성)씨 보니까 어떻게 사는 게 맞는 건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 내가 편한 거보다, 우리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라며 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항서는 수아가 더 고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2호점을 생각했기에 서운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항서는 이런 수아의 의견에 바로 수긍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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