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3 10:23 / 기사수정 2019.07.03 10:31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이 아닌 이연서를 상상할 수 있을까.
신혜선은 KBS 2TV 수목드라마'단, 하나의 사랑'에서 이연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녀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체 불가능한 연기파 배우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그리하여 신혜선의 노력이 담긴 흔적들을 되짚어 봤다.
# 6개월간 꾸준한 발레 연습&후천적 시각장애인 역할까지
신혜선은 극중 판타지아 발레단 발레리나 이연서 캐릭터를 위해 발레 연습에 매진했다.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발레 연습은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녀는 주연배우로서의 빠듯한 촬영 일정에도 틈틈이 시간을 쪼개 연습에 참여했다. 실감 나는 캐릭터 구현과 몰입도 높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심도 있는 노력을 기울였던 것. 이에 그의 노력과 사랑에 힘입어 발레 장면 영상은 매회 화제가 되고 있다. 여기에 시선처리가 중요한 후천적 시각장애인 설정까지 무리 없이 소화해냈다.
# 극과 극, 1인 2역 도전! 독한 발레리나 이연서 VS 자유분방한 발레리나 최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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