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18 21: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태우와 이요원이 10년 만에 재회했다.
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이몽' 9회에서는 유태준(김태우 분)과 이영진(이요원)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태준은 김승진(김주영)과 함께 만주에 온 이영진을 보고 놀랐다. 이영진은 유태준, 에스더(윤지혜)와 의학을 배우던 시절에 대해 얘기했다.
이영진은 유태준에게 "왜들 그렇게 변했느냐"며 "선배가 마련한 돈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야 하는 거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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