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26 22:3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주지훈이 총에 맞은 김민교와 황동주를 살려냈다.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 27회에서는 강곤(주지훈 분)이 방학재(김민교)와 하승목(황동주)을 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곤은 방학재와 하승목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놀랐다. 조세황(김강우)이 강곤을 궁지에 몰아넣고자 수하들을 시켜 방학재와 하승목에게 총을 쐈던 것.
강곤은 두 사람의 몸에 상처를 회복시키는 아이템 스탬프를 찍었다. 스탬프가 사용되자 그 옆에 있던 휴대폰에서 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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