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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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오디오자키' 알베르토 "육아 4년차…말 시작한 아들 너무 귀여워"

기사입력 2019.03.24 19:29 / 기사수정 2019.03.24 19:29

이덕행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알베르토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쇼! 오디오자키'에는 소유진이 '소유진의 스윗살롱'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진은 육아 꿀팁을 방출하는 코너를 마련했고 게스트로 알베르토를 초대했다.

소유진은 알베르토를 "결혼 4년차"라고 소개했지만 알베르토는 "결혼은 8년 됐고 육아가 4년차다"고 소개했다.

이어 "아들이 31개월 됐다. 이제 말을 시작해서 너무 귀엽다"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유진은 아이들과 더 많은 것을 함께하기 위해 아동 미술 자격증을 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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