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1 23:5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성훈과 기안84, 화사가 시밀러룩을 몰라 당황했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한혜진과 김원경의 시밀러룩을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한혜진과 김원경이 비슷한 스타일의 옷을 입고 화보 촬영을 하자 "시밀러룩이네"라고 얘기했다.
시밀러룩이라는 말이 나오자 스튜디오가 시끄러워졌다. 성훈과 기안84가 시밀러룩에 대해 몰랐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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