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3 06:50 / 기사수정 2019.02.23 02:09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방송인 노홍철과 개그맨 김준현, 유민상은 사상 최초 대장내시경 후 공복에 도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는 노홍철과 김준현, 유민상이 끊임 없는 배변 전성기를 보여줬다.
세 사람은 같이 대장내시경 약을 먹었다. 이어 노홍철은 "와 이거 진짜 대박이다"라며 화장실로 향했다.
이에 아무런 신호도 오지 않는 김준현과 유민상은 "쟤 왜 저래. 이상하다"며 쳐다봤고 화장실에 다녀온 노홍철은 "거의 엉덩이에서 오줌이 나온다. 물총새 같다"며 총 17회를 화장실로 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스튜디오에서 노홍철의 모습을 보던 이소연은 "왜 자꾸 바지가 바뀌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노홍철은 "지렸다. 그래서 화장실을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바지가 다른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