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9 22:3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진세연이 신린아의 사건현장을 찾았다.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 7회에서는 신소영(진세연 분)이 강다인(신린아)의 사건현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소영은 강다인이 식물인간 판정을 받은 뒤 범인을 잡기 위해 강곤(주지훈)과 강다인이 지내던 집으로 들어갔다.
신소영은 범인의 범행이 이뤄진 집안을 천천히 둘러보며 프로파일링을 시작했다. 신구철(이대연)도 신소영 옆에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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