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3 15:24 / 기사수정 2019.02.13 15: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좀비인가, 사람인가. 지금까지 이런 좀비는 없었다"
13일 개봉한 영화 '기묘한 가족'(감독 이민재)은 조용한 마을을 뒤흔든 멍 때리는 좀비와 골 때리는 가족의 상상초월 패밀리 비즈니스를 그린 코믹 좀비 블록버스터 영화.
기묘한 가족 구성원으로는 정재영, 김남길, 엄지원, 이수경, 박인환이 좀비(쫑비)로는 정가람이 출연했다.
시골에서 갑자기 나타난 좀비라는 설정에서는 기존의 좀비물과 같은 공포감을 조성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전혀 달랐다.
코믹 좀비 버스터라는 낯선 장르처럼 본격 웃기는 좀비영화였던 것. 평화로웠더 마을에 기이한(?) 생명체가 나타났다. 겉모습은 멀쩡한데 어딘가 모르게 색다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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