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7 09:42 / 기사수정 2019.02.07 09:4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동욱과 유인나가 '도깨비'에 이어 '진심이 닿다'로 재회했다.
지난 6일 첫방송한 tvN '진심이 닿다' 첫회에서는 마약 스캔들로 타격을 입은 톱스타 오윤서(유인나 분)가 변호사 역할에 캐스팅되기 위해 로펌 비서로 위장취업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오윤서는 담당 변호사인 권정록(이동욱)과 티격태격하며 앞으로 이어질 두 사람의 로맨스를 예고했다.
해맑은 톱스타 오윤서와 까칠한 변호사 권정록으로 분한 유인나와 이동욱. 서툴지만 열심히 하려는 유인나와 원리원칙주의자인 이동욱은 모든 순간 부딪혔다.
특히 이동욱은 유인나의 비서 취업에 의문을 품고 더욱 마음을 내주지 않고 있는 상황. 하지만 유인나는 포기 없이 노력하며 이동욱의 마음의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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