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1 06:58 / 기사수정 2019.02.01 02:25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이스라엘 공항에서 붙잡혔던 사연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멤버들이 이름에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날 송은이는 "이름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분명 이름은 송은이인데 아직도 송은희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입을 뗐다. 이어 "화정 언니는 좋겠다. 유행어가 '최화정이에요'니까. 사람들이 이름을 모를 일이 없지 않냐"며 부러워했다.
또한 "내 이름 마지막 글자가 '이'지 않냐. 그래서 처음에 여권 만들때 영문 이름을 'SONG EUN I'라고 적은 적 있다. 그랬더니 모두가 내 이름을 송은아이 라고 부르더라"며 이름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어 그는 "영자 언니가 '밥블레스유' 멤버들 중 유일하게 본명이 아닌 예명으로 활동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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