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9 06:55 / 기사수정 2019.01.19 00:48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지상렬이 계란을 위해 국민 MC 허참을 찾았다.
18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는 지상렬이 출연자 최초로 30시간 공복에 도전했다. 그는 시장에서 다양한 약초를 구매하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다. 집 앞에 놓여있는 계란을 본 '공복자들' 멤버들은 계란 한 판을 보고 지상렬의 '계란 사랑'을 인정했다.
지상렬은 해맑은 웃음을 짓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계란을 먹기 시작했다. 양껏 계란과 김치 먹방을 선보이던 그는 쿨하게 공복 시계를 눌렀고, 그의 공복이 시작됐다.
공복이 시작되자마자 직접 달인 약초물을 플라스틱 생수통에 담았다. 이어 그가 찾아간 곳은 바로 허참의 집. 지상렬은 허참에게 약초 달인 물을 건넸고 이어 "형님 제가 사실 무공해 유정란을 얻으려 왔다. 일손 돕고 유정란을 가져가도 괜찮냐"고 입을 뗐다.
허참은 흔쾌히 허락했고 "근데 계란이 왜 필요하냐"고 궁금해 했다. 지상렬은 "30시간 공복 후 식사로 먹으려고 한다. 제가 계란을 엄청 좋아하지 않냐"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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