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7 11:23 / 기사수정 2019.01.07 11: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프리스트’ 무의식에서 깨어난 연우진은 박정원의 무의식 구마 때로 돌아왔다. 그렇다면 꿈속에서 알게 된 사실들은 단지 꿈인 것일까.
OCN 토일 오리지널 ‘프리스트’ 지난 12회 방송에서 그동안의 사건들이 함은호(정유미 분)의 레지던트 후배 송미소(박정원)의 무의식 구마 중 오수민(연우진)에게 악령이 보여준 꿈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그동안 밝혀졌던 진실들의 진위 여부에 혼란이 가중된 가운데, 사실인지 꿈인지 의심케 하는 상황 3가지를 짚어봤다.
▲ 나전향상을 반출한 634레지아
악령이 봉인돼 있던 나전향상을 세상에 꺼내 놓은 인물은 과거 634레지아의 단원이었던 정신부(전진기)였다. 문신부(박용우)는 다시 나전향상을 교구청 지하 보관소로 돌려놓았지만, 이미 악령의 봉인은 풀린 후였고, 악령은 결혼을 앞두고 성당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던 아들 같은 오수민의 연인 함은호에게 부마됐다. 결국 오수민은 기억을 지운 채 사제의 길을 걷기로 했다. 그렇다면 이 모든 비극의 시작인 634레지아의 나전향상 반출 사건은 사실일까.
▲ 연우진과 정유미의 과거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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