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5 21: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왕석현이 배수빈 집안으로 들어갔다.
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21회에서는 송현우(왕석현 분)가 김재욱(배수빈)의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현우는 서지영(한채영)의 품을 떠나 잠시 친부인 김재욱의 집에 들어가 지내기로 했다.
송현우를 본 이필남(강부자)은 눈물을 흘리며 손자와의 상봉을 했다. 김재희(오현경)는 지난번 수영장에서 만났던 얘기를 꺼내며 자신이 고모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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