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6 07:37 / 기사수정 2018.12.26 07:3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세븐틴이 ‘2018 SBS 가요대전’에서 다양한 매력이 담긴 무대들로 대중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8 SBS 가요대전’에서 세븐틴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크리스마스의 밤을 아름답게 물들였다.
먼저 세븐틴은 ‘CALL CALL CALL!’ 한국어 버전을 ‘2018 SBS 가요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여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얻었다. ‘CALL CALL CALL!’은 세븐틴의 일본 데뷔곡으로 발매 첫 주만에 12만 장을 돌파하는 대세다운 저력을 보여주며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한 바 있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이에 그 어디에서도 선보인 적 없던 일본 데뷔 곡 ‘CALL CALL CALL!’ 한국어 버전을 처음으로 선보인 세븐틴은 남성미 넘치는 모습은 물론 박력 있고 파워풀한 안무로 신나는 무대를 이끌어 나갔으며, 곡 안에서 수많은 킬링 포인트로 매력을 발산하고 흥을 돋우는 등 연말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한 ‘더 웨이브(THE WAVE)’를 콘셉트로 진행된 ‘2018 SBS 가요대전’에서 멤버 호시, 민규, 도겸은 다른 아이돌 그룹과 화려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그들만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무대를 재해석해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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