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3 10:16 / 기사수정 2018.12.13 10:27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히스토리 웹예능 '뇌피셜'에서 코요태가 데뷔 20주년이 누구 덕인지 밝힌다.
13일에 공개될 히스토리 웹예능 '뇌피셜'에서는 지난 시즌에 출연해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자타공인 김종민 저격수 신지가 '뇌피셜'에 재출격한다.
토론에 지원 사격할 빽가까지 깜짝 등장, 김종민과 SNS는 인생의 원수인지 친구인지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친다. 특히, 코요태는 최고의 혼성그룹이 누구인지부터 코요태 지분 논란까지 20년 장수그룹다운 입담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
이번 주 '뇌피셜'에서는 코요태로 20년간 함께 활동한 만큼 서로에 대해 다 아는 김종민, 신지, 빽가의 돌직구가 난무한다. 김종민은 신지의 SNS 중독설을 내세우며 SNS가 인생의 원수라 주장한다. 이에 신지는 자신은 SNS로 코요태를 홍보하고 있다며 청산유수의 말솜씨를 자랑, 빽가까지 지원사격에 나서며 김종민을 몰아 붙인다. 그러나 김종민은 물러서지 않고 무논리 대응으로 맞서 큰 웃음을 줬다고.
또, 김종민과 신지는 "코요태는 누구 덕인가?"에 대한 파격 토론도 진행, 본격 집안 싸움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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