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3 17:39 / 기사수정 2018.12.03 17:4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이성민, 배정남과 훈훈함이 가득한 케미를 선보이며 훈남 매력을 뽐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영화 ‘미스터 주’ 촬영을 마치고 함께 영화에 출연하는 이성민, 배정남과 회식 자리를 갖는 현장이 공개됐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동료 배우들과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한국 회식 문화를 즐겼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영화 촬영 에피소드 등 대화를 이해하기 위해 동료 배우들의 말에 귀 기울여 경청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리액션을 하며 따뜻한 매너를 선보였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배정남이 영어와 한국어를 혼용하여 말하는 것은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은 반면, 이성민이 천천히 한국말로 설명하자 완벽히 이해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한국어 천재’라는 애칭을 얻으며 한국어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짧은 시간 동안이었지만 훈훈한 매력과 따뜻한 인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또한, 이성민, 배정남과 웃음 가득한 케미를 선보이며 영화 ‘미스터 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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